늘푸른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어르신께는 따뜻한 집이 되고, 가족에게는 든든한 마음이 되는 곳.
사랑하는 부모님의 오늘을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좋은 돌봄은 시설보다
‘생활’을 먼저 생각합니다.
늘푸른요양원 · 재활노인복지센터는 양주 덕계동의 약 500평 단독 건물에서 요양원과 주간보호센터를 함께 운영하고, 방문요양까지 이어지는 통합돌봄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건물의 크기나 화려한 시설이 아닙니다. 어르신이 오늘도 편안하게 웃으셨는지, 가족이 안심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지—늘푸른의 모든 돌봄은 그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어르신들께 따뜻한 집 한 채를
선물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부모님을 모실 곳을 알아보는 가족의 마음에는 참 많은 걱정이 담겨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시설은 편안한지, 식사는 잘 드시는지, 몸이 불편하실 때 곁에서 세심하게 살펴드리는지, 무엇보다 우리 부모님이 외롭지 않게 지내실 수 있는지를 수없이 생각하게 됩니다.
저 역시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늘푸른을 시작했습니다. 어르신께서 낯선 시설에 들어오셨다고 느끼기보다, 또 하나의 편안한 집에 오셨다고 느끼셨으면 했습니다. 건강 상태와 필요한 도움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은 물론, 어르신께서 오래 지켜오신 생활방식과 좋아하시는 것, 싫어하시는 것, 말 한마디와 작은 표정까지 귀하게 바라보는 곳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늘푸른은 어르신의 하루를 서두르지 않습니다. 햇살이 좋은 날에는 정원에 나가 바람을 느끼고, 따뜻한 식사를 함께 나누며, 익숙한 노래를 부르고, 서로의 이야기에 웃을 수 있는 평범한 일상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이런 평범한 순간들이 모여 어르신의 삶을 편안하게 하고, 가족에게는 안심이 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가족의 손길이 닿지 못하는 시간에는 저희가 그 곁을 지키겠습니다. 잘 드셨는지, 편안히 주무셨는지, 오늘은 어떤 이야기에 웃으셨는지 세심히 살피고 가족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어르신이 먼저 반겨주시고, 가족이 믿고 찾아올 수 있는 곳. 오래 머물수록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 집 같은 늘푸른이 되겠습니다.
늘푸른요양원 원장 드림
삶의 변화에도
돌봄은 이어집니다.
어르신의 건강과 가족의 상황이 달라져도 낯선 곳을 다시 찾지 않도록, 늘푸른 안에서 필요한 돌봄을 함께 의논하고 연결합니다.
늘푸른 요양원
24시간 생활 돌봄과 건강관리를 통해 편안한 일상을 함께합니다.
늘푸른 주간보호
낮 동안의 건강관리와 재활, 즐거운 활동으로 활기찬 하루를 돕습니다.
늘푸른 방문요양
익숙한 집에서 생활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필요한 돌봄을 제공합니다.
생활권의 편리함과
자연의 여유를 함께.
덕계동의 편리한 생활권 안에 있으면서도 건물 뒤로는 산과 정원, 텃밭이 이어집니다. 가까운 일상 속에서 계절과 바람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늘푸른만의 소중한 장점입니다.

햇살 좋은 날이면
정원으로 나갑니다.
초록 파라솔 아래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텃밭의 변화를 함께 바라보는 평범한 시간이 어르신의 마음을 편안하게 합니다.
사랑하는 부모님을 다른 사람의 손에 맡긴다는 것은 결코 쉬운 결정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푸른은 가족의 걱정을 당연하게 여기거나 가볍게 넘기지 않겠습니다.
어르신께서 평소와 다르게 식사를 덜 하시거나, 표정이 어두우시거나, 잠을 편안히 이루지 못하시는 작은 변화까지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몸이 불편하시다는 말씀만 듣는 것이 아니라, 말씀하지 못한 마음까지 헤아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가족이 곁에 계시지 못하는 시간에는 저희가 가족의 마음으로 곁을 지키고, 어르신의 하루를 정직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잘 지내고 계십니다’라는 막연한 말보다 오늘 무엇을 드셨고, 어떤 활동을 하셨으며, 무엇에 웃으셨는지를 따뜻하게 나누겠습니다.
어르신에게는 존중받는 편안한 하루를,
가족에게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을 드리겠습니다.
직접 둘러보시면
늘푸른의 마음이 보입니다.
입소나 이용을 아직 결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어르신과 가족의 현재 상황부터 편안하게 말씀해 주세요.
